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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청 ‘Work From Bali 프로그램’ 성공적 시행
등록일 2021.06.23 조회 195
2021.06.07~2021.06.07 장소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제공: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20216 7일 월요일,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이하 인도네시아 관광부) 산디아가 우노(Sandiaga Uno) 장관이 주간 브리핑에서 1분기 (2021 1)부터 ‘Work From Bali’ 프로그램이 시행되어 응우라이 국제공항의 방문객 수가 6월에는 7,000-7,500명으로 1분기에 비해 3배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산디아가 장관은 "족자카르타 특별 구역(Special Region of Yogyakarta, DIY)이 또한 유사한 컨셉을 개발하고 있으며 1분기 족자카르타의 경제 성장률은 6%에 이르러 타 지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우수한 인터넷 네트워크 품질 덕분에 성공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Work from Anywhere’ 프로그램이 개발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Work from Anywhere’ 개념은 Work from Lombok, Work from Bajo, Work from Toba등과 같이 인도시네시아의 다른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 개념은 새로운 업무 방식이나 디지털 노마드의 개념과 함께 점점 대중화되는 재택근무를 따르고 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에서는 또한 국내 기관과 국제기관이 엄격한 프로토콜을 시행하여 발리에서 행사를 개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주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하이브리드를 통해 아라비안 트래블 마트(Arabian Travel Mart)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이번 주말까지 발리 비욘드 트래블 페어(Bali Beyond Travel Fair)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 산디아가 장관은 지속적으로 백신 프로그램을 장려하고 있다. 여러 행사와 TCA(Travel Corridor Arrangement)프로그램을 배치하려면 반드시 발리의 백신 접종 목표가 달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공식 웹사이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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