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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관광 장관 화상회의 열려-코로나19 이후 인도네시아 관광 부문 상황설명 기회
등록일 2021.05.21 조회 208
2021.05.04~2021.05.04 장소


사진 : 인도네시아, G20 관광 장관 화상회의 참가

(자료: MOTCEI, https://www.instagram.com/p/COiagT6gYT5/)

G20 관광장관 화상회의가 열렸다. 5 4일 개최된 이번 회의는 관광 부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첫 번째 장관회의였다. 인도네시아는 관광창조경제부 (MoTCEI)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 및 창조 경제 부문의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상디아가 살라후딘 우노(Sandiaga Salahuddin Uno)장관은 G20 관광장관 회의를 시작하며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과 창조경제 부문의 회복을 위해서는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관광부문 회복을 통해 경제성장을 이루고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발표에서 향후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인프라 준비 및 투자에 대해 설명했다. MOTCEI는 중소 관광업체들 및 창조 경제산업을 집약화하여 5대 최우선 관광지인 토바 레이크, 보로부두르, 리쿠팡, 라부안 바조, 만달리카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관광부문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우노 장관은 또한 관광산업과 경제 부문 회복을 위해 각 부문 및 국가 간의 팀워크와 강력한 협력이 필요하며 환경위험을 간과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투자 모델과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G20 국가들이 모두에게 더 나은 일상(a better normal), 즉 지리적 위치나 성별, 사회 경제적 지위에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일상이 되도록 노멀을 재정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공동으로 개발한 지침도 발표되었는데, 안전한 이동, 위기 관리, 탄력성, 포용성, 녹색 혁신, 디지털 전환, 투자, 인프라 등 7개 정책 분야에 대한 내용이 이 지침에 포함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는 것이며 해외 여행과 경제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다.

출처: MoTCEI 인스타그램 (5/7) G20 공식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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