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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및 창조경제 종사자들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등록일 2021.04.29 조회 274
2021.03.01~2021.06.30 장소


사진
: 발리의 드라이브스루 백신 현황. (출처: 의사소통국, Kemenparekraf.go.id)

 

인도네시아의 관광 분야 및 창조경제 종사자들을 위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이는 관광 부문의 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 중 하나다. 이 백신 프로그램은 20213월부터 시작되었으며, 20216월에 끝날 전망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제 관광객들의 친숙한 관광지인 발리에서 시작한다. 발리는 인도네시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목적지 중 하나로, 발리 관광객 수가 곧 인도네시아 관광객수를 이끈다. 발리의 관광객 이동 수준도 높지만, 창조경제 활동도 활발하다.

발리 전역에 코로나 바이러스 프리 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 2군데 있는데, 바로 누사두아와 우붓이다. 또한, 이 백신 프로그램은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로 보완되는데, 이는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첫 번째 드라이브스루 서비스이다. 앞으로, 백신 기반 관광이 발리의 모든 관광객들에 적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백신 설비 조달에 있어서 민간 사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출처: MOTCEI, 2021/3)

족자카르타에서는, 족자카르타 슬레만 지역에 있는 관광산업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지원하기 위해 다논 인도네시아(Danone Indonesia)가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 활동은 2021년부터 시작된 인도네시아 정부의 백신 프로그램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다논 노력의 일부다. 드라이브스루 서비스가 백신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유명 관광지인 프람바난 사원에서 시행되고 있다. 할로닥(Halodock), 고젝(Gojek), 바양카라 병원(Bhayangkara Hospital), 보로부두르 사원, 파람바난 사원, 라투 보코 사원, 관련 현지 정부, 그리고 여러 부처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 백신 서비스는 5,000명의 관광분야 활동가, 대중교통 종사자, 슬레만 지역 공공 부문 종사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의 #WisataAman 캠페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wartaekonomi, 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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