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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저우 샤완 북제 탄생일 민간예술 축제
등록일 2019.04.15 조회 56
광저우 2019.04.07~2019.04.07 장소샤완 구진








2019 광저우 샤완 북제 탄생일 민간예술 축제

 

 

 

 

광저우 판위구 제7회 민속문화제 및 샤완 33일 북제 탄신일 민간예술 축제가 201947일 샤완 구진에서 개최되었다.

 

샤완에서는 33일이면 퍄오써()라 불리는 형식으로 북제탄신일행사가 열린다. 퍄오써는 퍼레이드로 진행하는 전통 민간예술 행사의 한 형식으로, 많은 이들이 퍄오써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판위구에 있는 샤완을 찾는다. 명나라 말기, 청나라 초에 그 형태가 갖춰졌으며 매년 33북제 탄신일제사행사가 열릴 때 각종 인물 조형을 들고 퍼레이드를 한다.

 

샤완 퍄오써는 재료, 역학, 음악, 조형, 장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민간예술이다.  ‘써귀()’라는 색깔이 있는 궤짝을 공연 무대로 사용하며, 이 궤짝에 8-12살되는 아이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서 있고, 그 위의 판자()’에는 2살가량 되는 한 두 명의 아이들이 전통의상을 입은 채 서 있다. 각 판자의 퍄오써()’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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