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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군항제 2019 개최
등록일 2019.03.06 조회 231
창원 2019.04.01~2019.04.10 장소



 

창원시, 진해군항제 2019 개최


한국 창원시는 오는 4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최대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군항도시 진해 일대에서 개최한다. 중원로터리에서 전야제, 팔도풍물시장, 예술문화공연 주요 행사가 열리고 북원로터리에서는 이충무공 동상에 헌다헌화, 추모대제,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열린다.

또한 군항도시의 특성을 살린 '군악의장페스티벌' 축제기간 개최 되는데 군악·의장이 융합된 군대예술 공연으로 군악대의 힘찬 마칭공연과 의장대의 멋있는 제복에 절도 있는 공연은 진해군항제에서만 있는 공연이다.

평소 출입이 곤란한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는 군항제 기간에 둘러야 곳으로 해군시관학교 박물관 거북선 관람, 함정 공개, 사진전, 해군복 입기, 크루즈요트 승선 다양한 체험행사를 있으며, 한국 해군기지 면모와 함께 100년이 넘는 왕벚나무의 화려한 벚꽃 자태를 만끽할 있다.

4월의 진해는 시가지가 벚꽃 천지이다. 새하얀 벚꽃터널도 환상적이지만 만개한 일제히 떨어지는 꽃비도 낭만적이다. 여좌천 1.5㎞의 꽃개울과 경화역의 800m 꽃철길에서 피는 아름드리 왕벗나무는 진해벚꽃의 절정이며 안민고개의 십리벚꽃 길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만끽할 있는벚벛꽃 명소로 제황산공원에 올라 진해탑에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면 중원로터리 8거리를 중심으로 100년전 근대식 건물들과 진해벚꽃이 함께 어우러진 아담하고 평온한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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