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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반발 여행’
등록일 2021.04.29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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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말레이시아의 관광 활동. (출처 The Star)

 

말레이시아의 관광 부문은 여행이 재개되면 반발 여행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레이시아 관광청장 줄키플라이 모하메드 사이드(Zulkifly Md Said)씨가 말했다(The Star 3/9). 줄키플라이 관광청장은 구역간 여행 제한이 최근 해제되면서 고무적인 여행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발 여행이라는 말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집에만 있었던 사람들이 여행을 하려는 커다란 욕구를 표현하는 말이다.

관광예술문화청의 다툭 세리 낸시 슈크리(Datuk Seri Nancy Shukri) 씨는 그러나, 싱가포르, 일본, 베트남, 브루나이, 중국, 대한민국 여섯 국가들로부터 청신호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여기에 대비하여 우리는 해외 트레블 버블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SOP(표준운영절차)를 준비해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이드라인 및 SOP를 다른 부처들 (보건부, 내무부, 외교부)과 함께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내의 트레블 버블에 대해, 낸시는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 모두에게 매력이 있을 생태 관광지가 어디인지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지금 팬데믹 상황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 생태관광이며, 아직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를 찾아서 추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한다. (Utasan Online,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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