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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문화관광산업 라이브 방송 ‘다이훠’ 효과 가시화, 소비로 산업 경기 회복 촉진
등록일 2020.06.19 조회 69
광저우 -0001.11.30~-0001.11.30 장소광저우


 

 

최근 수 개 월간 신기술을 융합한 라이브 방송 다이훠(直播带货: 온라인 플랫폼에서 스타나 셀럽이 생방송 방식으로 어떤 상품의 유행을 일으키는 것을 가리키는 신조어)’, 온라인 체험 등이 문화관광산업의 경기회복과 혁신의 새로운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한 문화관광 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문화관광산업의 경기 회복을 촉진하며 광저우시의 문화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하여 올해 4월부터 광저우시 문화광전관광국(文化广旅游局)은 후야(虎牙: HUYA) 등 라이브 방송 플랫폼과 손잡고 광저우시 문화관광 기업에 라이브 방송업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광저우시 문화관광산업의 라이브 방송 다이훠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광저우시 각 여행사, 호텔, 협회 등이 라이브 방송 다이훠시장에 잇달아 진출하면서 적지 않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광저우 문화관광산업은 클라우드 유람(云游)”, “클라우드 전시회(云看展)”, “클라우드 예술 감상(云享艺术)”, “클라우드 다이훠(带货)” 등의 혁신적인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여 홍보하고 체험을 공유할 목적으로 각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협업(링크)하여 문화관광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광저우시는 2월 초 여행사의 서비스 품질 보증금 일시 상환을 전면적으로 가동해 여행사의 현금 유동성 압박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신기술로 문화관광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 넣고 있다. 4월부터 광저우시 광전관광국은 후야 등 라이브 방송 플랫폼과 손잡고 광저우시 문화관광 기업에 라이브 방송업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광저우시 문화관광업계에서 라이브 방송 다이훠열풍을 일으켰다.

“5.1” 연휴 기간 중 광저우시는 광저우 시민의 광저우시 유람시리즈 행사를 가동하여 여러 관광 코스를 온라인 라이브 방송했다. 시청자는 연인원 150만 명을 웃돌았다.

한편, 각 문화박물관, 문화예술단체는 신세대 정보기술을 활용해 광저우 시민의 문화 클라우드 관광열기를 끌어 올렸다. 5 1일~4일까지 4일간 광저우시 산하 박물관과 개방한 구() 산하 박물관이 개최한 클라우드 박물관 참관(云游博物)”과 각종 플랫폼 라이브 방송 행사에 연인원 462.9만 명을 유치했다. 5 9일에는 광저우 시위원회 홍보부와 시 문화광전관광국이 지도하고 중옌원선(中演院线), 인민동영상(人民视频), 광저우 대극장이 주최하여 글로벌 예술가 온라인 마라톤 식 라이브 방송 행사를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이 10시간 연속 진행됐으며 오페라, 콘서트, 연극, 무용 등의 콘텐츠로 세계 약 30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150명의 예술가들이 생방송에 참여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신화청(新花城), 광저우일보 App, 쿠거우(酷狗) 라이브 방송, 쿠거우(酷狗) 뮤직, 텅쉰(腾讯) 동영상 등 여러 플랫폼에서 진행되었으며 연인원 7,400만 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최근 광저우 지역 관광 풍경구 협회가 문화/상업/관광 기업의 현대화 마케팅 수단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하며 문화/상업/관광산업의 전면적이고 빠른 경기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최한 “2020 광저우 제1회 문화/상업/관광산업 라이브 방송 다이훠대회가 정식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라이브 방송 다이훠대회는 지원 참가자가 3만 명이 예상되며 뉴미디어 운영자” 1만 명을 육성하고 문화/상업/관광업 중점 라이브 방송을 300개 만들고 광저우 문화/상업/관광 슈퍼 왕훙 라이브 다이훠’ IP” 3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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